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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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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7) ‘22.8.24.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스승님을 제대로 믿고 본받고 따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요한 1,49) 그가 지극히 높으신 주님께 호소하여 주님께서 그의 오른팔에 힘을 주셨던 것이다. 이렇게 다윗은 싸움에 능한 장수를 쓰러뜨려 백성의 사기를 높일 수 있었다. (집회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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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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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57 | 25 연중 제21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8-24 | 김대군 |
| 157156 |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 2022-08-24 | 주병순 |
| 157155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 2022-08-24 | 미카엘 |
| 15715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24 | 박영희 |
| 157153 |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2| | 2022-08-2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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