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7) ‘22.8.24.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아드님이신 스승님을 제대로 믿고 본받고 따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스승님,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요한 1,49) 그가 지극히 높으신 주님께 호소하여 주님께서 그의 오른팔에 힘을 주셨던 것이다. 이렇게 다윗은 싸움에 능한 장수를 쓰러뜨려 백성의 사기를 높일 수 있었다. (집회 47,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333 | 3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독서(주해), 복음(짧은 묵상)|1| | 2022-09-02 | 김대군 |
| 157332 |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3| | 2022-09-02 | 조재형 |
| 15733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02 | 박영희 |
| 157330 |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1| | 2022-09-02 | 주병순 |
| 157329 | <선으로 악을 굴복시킨다는 것>|1| | 2022-09-02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