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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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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8) ‘22.8.25.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한순간도 빠짐없이 항상 준비되어있는 상태로 살아가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 24,44) 그리하여 사람들은 만 명을 물리친 다윗을 칭송하였고 그가 영화로운 왕관을 쓰게 되었을 때 주님의 복을 받은 그를 찬미하였다. (집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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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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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99 | 신랑이 온다.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1| | 2022-08-26 | 주병순 |
| 157198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26 | 박영희 |
| 157197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다 | 2022-08-26 | 미카엘 |
| 157196 | <이승 떠난 이(亡者·煉靈)를 기억한다는 것>|1| | 2022-08-26 | 방진선 |
| 15719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4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5) 죄로부 ...|4| | 2022-08-26 | 박진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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