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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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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8) ‘22.8.25.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한순간도 빠짐없이 항상 준비되어있는 상태로 살아가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 24,44) 그리하여 사람들은 만 명을 물리친 다윗을 칭송하였고 그가 영화로운 왕관을 쓰게 되었을 때 주님의 복을 받은 그를 찬미하였다. (집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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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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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21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6 왜 하느님께 내맡겨 드리지 못하는가? ...|3| | 2022-09-02 | 박진순 |
| 157320 |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담기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2022-09-02 | 최원석 |
| 157319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2022-09-02 | 김종업로마노 |
| 157318 |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고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것입니다. (1코린3,18-23) | 2022-09-02 | 김종업로마노 |
| 157317 | ★★★† 제2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둘째 단계 - [동정 ...|1| | 2022-09-0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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