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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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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8) ‘22.8.25.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한순간도 빠짐없이 항상 준비되어있는 상태로 살아가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 24,44) 그리하여 사람들은 만 명을 물리친 다윗을 칭송하였고 그가 영화로운 왕관을 쓰게 되었을 때 주님의 복을 받은 그를 찬미하였다. (집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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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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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136 | 24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독서,복음(주해)|1| | 2022-08-23 | 김대군 |
| 157135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3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4) 돈이나 ...|3| | 2022-08-23 | 박진순 |
| 15713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23 | 박영희 |
| 157133 | 너희는 작은 벌레들은 걸러 내면서 낙타는 그냥 삼키는 자들이다.|1| | 2022-08-23 | 최원석 |
| 157132 | 공동체의 축복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2022-08-2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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