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8) ‘22.8.25.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한순간도 빠짐없이 항상 준비되어있는 상태로 살아가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마태 24,44) 그리하여 사람들은 만 명을 물리친 다윗을 칭송하였고 그가 영화로운 왕관을 쓰게 되었을 때 주님의 복을 받은 그를 찬미하였다. (집회 47,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231 | 招待를 받거든 끝자리에 앉아라. (루카14,1.7-14) | 2022-08-28 | 김종업로마노 |
| 157230 | 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4| | 2022-08-28 | 조재형 |
| 157229 |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1| | 2022-08-28 | 주병순 |
| 15722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우리에게 보답할 수 없기에 더 행복하다 | 2022-08-28 | 미카엘 |
| 157227 |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1| | 2022-08-28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