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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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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9) ‘22.8.26.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어리석음과 하느님의 약함을 살아 사람보다 훨씬 더 지혜롭고 강한 참삶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1코린 1,25) 사실 그는 에워싼 원수들을 무찔렀고 필리스티아 군대를 없애 버렸으며 오늘까지 그들이 힘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 (집회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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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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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29 |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1| | 2022-08-28 | 주병순 |
| 15722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우리에게 보답할 수 없기에 더 행복하다 | 2022-08-28 | 미카엘 |
| 157227 |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1| | 2022-08-28 | 최원석 |
| 157226 | <고마운 마음으로 이승을 떠난다는 것>|1| | 2022-08-28 | 방진선 |
| 15722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8-2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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