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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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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9) ‘22.8.26.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어리석음과 하느님의 약함을 살아 사람보다 훨씬 더 지혜롭고 강한 참삶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1코린 1,25) 사실 그는 에워싼 원수들을 무찔렀고 필리스티아 군대를 없애 버렸으며 오늘까지 그들이 힘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 (집회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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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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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20 | 열(10) 處女에 비유(比喩) (마태25,1-13)|1| | 2022-08-28 | 김종업로마노 |
| 157219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8-27 | 장병찬 |
| 157218 | ★★★† 향주삼덕 중 '희망'에 관하여 말씀하시다 - [천상의 책] 1-44 / 교회인가|1| | 2022-08-27 | 장병찬 |
| 157217 | 연중 제22주일|3| | 2022-08-27 | 조재형 |
| 157216 | ■ 8. 오니아스의 죽음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8] | 2022-08-2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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