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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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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9) ‘22.8.26.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어리석음과 하느님의 약함을 살아 사람보다 훨씬 더 지혜롭고 강한 참삶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1코린 1,25) 사실 그는 에워싼 원수들을 무찔렀고 필리스티아 군대를 없애 버렸으며 오늘까지 그들이 힘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 (집회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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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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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8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5)|1| | 2022-09-05 | 김중애 |
| 157386 | 매일미사/2022년 9월 5일[(녹) 연중 제23주간 월요일]|1| | 2022-09-05 | 김중애 |
| 15738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6,6-11/연중 제23주간 월요일)|1| | 2022-09-05 | 한택규 |
| 157384 | 손을 뻗어라.|1| | 2022-09-05 | 최원석 |
| 157383 | 주님과 일치의 여정중인 우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9-0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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