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49) ‘22.8.26.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어리석음과 하느님의 약함을 살아 사람보다 훨씬 더 지혜롭고 강한 참삶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더 지혜롭고 하느님의 약함이 사람보다 더 강하기 때문입니다. (1코린 1,25) 사실 그는 에워싼 원수들을 무찔렀고 필리스티아 군대를 없애 버렸으며 오늘까지 그들이 힘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 (집회 47,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383 | 주님과 일치의 여정중인 우리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9-05 | 최원석 |
| 157382 |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매일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2022-09-05 | 김종업로마노 |
| 157381 | ★★★† 제5일 -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 [동정 마리아] / 교회인 ...|1| | 2022-09-04 | 장병찬 |
| 157380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09-04 | 장병찬 |
| 157379 | ★★★† 예수님의 심장을 가장 깊이 찌르는 것은 독성적인 미사와 위선이다. - [천상의 책 ... | 2022-09-0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