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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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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0) ‘22.8.27.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어리석음과 약함과 천대받음을 본받아, 주님의 사랑과 구원을 증거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1코린 1,27) 그는 모든 일을 하면서 거룩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영광의 말씀으로 찬미를 드렸다. 그는 온 마음을 다해 찬미의 노래를 불렀으며 자신을 지으신 분을 사랑하였다. (집회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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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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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15 | 28 연중 제22주일...독서,복음(주해)|2| | 2022-08-27 | 김대군 |
| 15721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 사람 때문에 나를 잊어버리니 겸손하다 하더라.|1| | 2022-08-27 | 김글로리아7 |
| 157213 |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2022-08-27 | 주병순 |
| 15721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 2022-08-27 | 미카엘 |
| 157211 | 잘하였다, 착하고 성실한 종아!|1| | 2022-08-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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