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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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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0) ‘22.8.27.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어리석음과 약함과 천대받음을 본받아, 주님의 사랑과 구원을 증거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어리석은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강한 것을 부끄럽게 하시려고 이 세상의 약한 것을 선택하셨습니다. (1코린 1,27) 그는 모든 일을 하면서 거룩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영광의 말씀으로 찬미를 드렸다. 그는 온 마음을 다해 찬미의 노래를 불렀으며 자신을 지으신 분을 사랑하였다. (집회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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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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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69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30 | 최원석 |
| 157268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30 | 김종업로마노 |
| 157267 | 그릇은 貴한 것을 담았을 때 비로서~(루카4,31-37)|1| | 2022-08-30 | 김종업로마노 |
| 157266 | ■ 10. 야손의 최후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10]|1| | 2022-08-30 | 박윤식 |
| 157265 | 저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2022-08-3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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