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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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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오늘 복음 구절을 통해 하느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이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겠다." 우리가 노력한 무언가가 헛되이 사라지지 않고, 하느님께 인정받는듯한 기분이 드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복음 전문을 읽으며, 성실함과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일을 맡기는 것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출처: https://parchment.tistory.com/entry/네가-작은-일에-성실하였으니 [양피지: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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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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