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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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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마르 6,25) 오늘은 세례자 요한의 수난 기념일입니다. 그는 참으로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고난을 받았습니다. 사실, 바오로 사도가 말한 것처럼, 고난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인가 봅니다. 오늘의 말·샘기도(기도나눔터)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이리 가져다 주십시오.”(마르 6,25) (이 영근 신부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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