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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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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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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44 | 문이 열리면 장애물은 사라진다.|1| | 2022-09-03 | 김중애 |
| 157343 | 죄를 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느님!/송봉모신부님|1| | 2022-09-03 | 김중애 |
| 15734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3)|1| | 2022-09-03 | 김중애 |
| 157341 | 매일미사/2022년 9월 3일 토요일[(백)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1| | 2022-09-03 | 김중애 |
| 15734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6,1-5/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1| | 2022-09-03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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