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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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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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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30 |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1| | 2022-09-02 | 주병순 |
| 157329 | <선으로 악을 굴복시킨다는 것>|1| | 2022-09-02 | 방진선 |
| 15732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 2022-09-02 | 미카엘 |
| 157327 | 아름다운 당신께 전하는 말|1| | 2022-09-02 | 김중애 |
| 157326 | 하느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보자!/송 봉 모 신부 지음.|1| | 2022-09-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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