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
|
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614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죽지 않고서는 살아나지 못한다 | 2022-09-17 | 미카엘 |
| 157613 | 바르고 착한 마음|2| | 2022-09-17 | 최원석 |
| 157612 | 카톡에서 보는 오늘의 묵상|1| | 2022-09-17 | 강칠등 |
| 157611 | <허리를 펴고 선다는 것>|1| | 2022-09-17 | 방진선 |
| 15761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8,4-15/연중 제24주간 토요일)|1| | 2022-09-17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