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
|
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294 |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1| | 2022-08-31 | 최원석 |
| 157293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2| | 2022-08-31 | 조재형 |
| 157292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2022-08-31 | 김종업로마노 |
| 157291 | 시몬의 장모 열병(熱病)치유 (루카4,38-44)|1| | 2022-08-31 | 김종업로마노 |
| 157290 | ■ 11. 안티오코스의 악행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11]|1| | 2022-08-31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