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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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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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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75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54] 얘야, 용기를 내어라|1| | 2022-08-30 | 김동진스테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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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71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3| | 2022-08-30 | 조재형 |
| 157270 |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2| | 2022-08-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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