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
|
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761 | 앎과 모름|2| | 2022-09-24 | 최원석 |
| 15776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9-24 | 김명준 |
| 15775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43ㄴ-45/연중 제25주간 토요일)|1| | 2022-09-24 | 한택규 |
| 157758 | 여유로운 마음|1| | 2022-09-24 | 김중애 |
| 157757 | 꿈 그리고 체험!/송봉모신부|1| | 2022-09-24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