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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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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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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69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8-30 | 최원석 |
| 157268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30 | 김종업로마노 |
| 157267 | 그릇은 貴한 것을 담았을 때 비로서~(루카4,31-37)|1| | 2022-08-30 | 김종업로마노 |
| 157266 | ■ 10. 야손의 최후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10]|1| | 2022-08-30 | 박윤식 |
| 157265 | 저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2022-08-30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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