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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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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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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11 |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예수님>|1| | 2022-10-06 | 방진선 |
| 158010 |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1| | 2022-10-06 | 김중애 |
| 158009 | 하느님은 옹기장이이시고 우리는 진흙이다.|1| | 2022-10-06 | 김중애 |
| 15800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6)|1| | 2022-10-06 | 김중애 |
| 158007 | 매일미사/2022년 10월 6일 목요일 [(녹)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 2022-10-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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