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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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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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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77 | ■ 15. 일곱 아들의 순교[2]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15]|2| | 2022-09-04 | 박윤식 |
| 157376 | 5 연중 제23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04 | 김대군 |
| 157375 | 연중 제23주간 월요일|4| | 2022-09-04 | 조재형 |
| 157374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다 | 2022-09-04 | 미카엘 |
| 157373 |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2022-09-0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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