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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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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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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8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지나친 욕심은 행복을 지나치게 만든다 | 2022-09-10 | 미카엘 |
| 157487 | <증언할 기회리는 것>|1| | 2022-09-10 | 방진선 |
| 157486 | 너희는 주의하여라. 모든 탐욕을 경계하여라.|2| | 2022-09-10 | 최원석 |
| 157485 | 어떻게 참으로 살 수 있을까요?_이수철 프판치스코 신부님|1| | 2022-09-10 | 최원석 |
| 15748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2,15-21/한가위)|1| | 2022-09-10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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