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
|
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46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8 하느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내맡겨 드 ...|1| | 2022-09-09 | 박진순 |
| 157461 | ★★★† 제9일 -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하느님 뜻의 나 ...|1| | 2022-09-08 | 장병찬 |
| 157460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09-08 | 장병찬 |
| 157459 | ★★★† 일의 위대함이 아니라 그 일이 행해진 지향을 보시는 예수님 - [천상의 책] 2- ...|1| | 2022-09-08 | 장병찬 |
| 15745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지적질로 사람이 바뀔 수 있다고 착각한다면?|1| | 2022-09-08 | 김글로리아7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