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
|
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456 | 9 연중 제23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08 | 김대군 |
| 157455 | 연중 제23주간 금요일|3| | 2022-09-08 | 조재형 |
| 157454 |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1| | 2022-09-08 | 주병순 |
| 157453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다|1| | 2022-09-08 | 미카엘 |
| 157452 | <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1| | 2022-09-08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