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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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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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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47 | 매일미사/2022년 9월 8일 목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1| | 2022-09-08 | 김중애 |
| 157445 |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08 | 김종업로마노 |
| 157444 | 그들이 같이 살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말미암아 잉태|1| | 2022-09-08 | 최원석 |
| 157443 | 십자가(十字架)의 복음을 진리(眞理)로 믿어 (루카6,20-26)|1| | 2022-09-08 | 김종업로마노 |
| 157442 | 하느님 닮기를 위한 영적 훈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9-0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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