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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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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담긴 접시가 제 몫입니다.
꽃이 당신 몫입니다.
제가 날개에 가려지는 창가 자리에 앉겠습니다.
알맹이는 모두 당신께 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좋은 몫을 양보하는 것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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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33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어떤 것이 행복일까?|1| | 2022-09-07 | 미카엘 |
| 157432 | <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1| | 2022-09-07 | 방진선 |
| 157431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9-07 | 김명준 |
| 15743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6,20-26/연중 제23주간 수요일)|1| | 2022-09-07 | 한택규 |
| 157429 |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2| | 2022-09-0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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