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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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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대체 어떤 말씀인가? ”(루카 4,36) “희년선포”에 이어지는 오늘 <복음>은 마르코복음과 루카복음이 전하는 갈릴래아 호수 북쪽에 있는 어촌 ‘가파르나움 일지(가파르나움에서의 하루)’라 일컬어지고 있는 시작부분입니다. 그것은 안식일에 성전에서 마귀를 쫓아내는 일이었는데, 루가복음에 나오는 21개의 이적 중에 첫 번째의 이적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르침’과 더러운 마귀의 영이 들린 사람의 ‘치유’를 통해서 ‘메시아로서의 당신의 권위’를 드러내십니다. 사실, 예수님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은 이미 앞에서 ‘예수님 탄생예고 장면’(1,32.35)과 ‘세례방면’(3,22)에서 선포되었는데, 여기서는 마귀들의 입을 통해 선포됩니다(4,34.41). 이미, 예수님께서는 앞의 희년선포 장면의 마지막 구절에서도 “예수님께서는 그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떠나가셨다.”(루카 4,30) 하시며 당신의 현존을 그들 가운데 드러내셨습니다.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루카 4,34) 주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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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68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매일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1| | 2022-08-30 | 김종업로마노 |
| 157267 | 그릇은 貴한 것을 담았을 때 비로서~(루카4,31-37)|1| | 2022-08-30 | 김종업로마노 |
| 157266 | ■ 10. 야손의 최후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10]|1| | 2022-08-30 | 박윤식 |
| 157265 | 저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 2022-08-30 | 주병순 |
| 15726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새벽에 일어나 기도할 때 이것 회복에 집중하세요. | 2022-08-30 | 김글로리아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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