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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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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4) ‘22.8.31.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삶으로 증거하고 선포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43) 솔로몬 다윗의 후계자로 슬기로운 아들이 일어섰는데 다윗 덕분에 이 아들은 편안히 살게 되었다. (집회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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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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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87 | <수련을 해야 하는 선택> | 2022-08-31 | 방진선 |
| 157286 |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1| | 2022-08-31 | 주병순 |
| 157285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예수님이 우리를 치유해주시는 법 | 2022-08-31 | 미카엘 |
| 15728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8-31 | 박영희 |
| 157283 |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글|1| | 2022-08-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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