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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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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4) ‘22.8.31.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삶으로 증거하고 선포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43) 솔로몬 다윗의 후계자로 슬기로운 아들이 일어섰는데 다윗 덕분에 이 아들은 편안히 살게 되었다. (집회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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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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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296 |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오.” 사형 선고를 받으시다 - 예수 수난 제1 ...|1| | 2022-08-31 | 장병찬 |
| 157295 | ★★★† 십자가의 심판 - [천상의 책] 1-55 / 교회인가|1| | 2022-08-31 | 장병찬 |
| 157294 |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1| | 2022-08-31 | 최원석 |
| 157293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2| | 2022-08-31 | 조재형 |
| 157292 | [연중 제22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2022-08-3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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