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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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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4) ‘22.8.31.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삶으로 증거하고 선포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43) 솔로몬 다윗의 후계자로 슬기로운 아들이 일어섰는데 다윗 덕분에 이 아들은 편안히 살게 되었다. (집회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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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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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02 | 울부짖음은 간절한 기도이다/ 송 봉 모 신부 지음|1| | 2022-09-01 | 김중애 |
| 15730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1)|1| | 2022-09-01 | 김중애 |
| 157300 | 매일미사/2022년 9월 1일[(녹) 연중 제22주간 목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1| | 2022-09-01 | 김중애 |
| 15729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9-01 | 김명준 |
| 157298 | 참 삶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9-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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