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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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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4) ‘22.8.31.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삶으로 증거하고 선포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43) 솔로몬 다윗의 후계자로 슬기로운 아들이 일어섰는데 다윗 덕분에 이 아들은 편안히 살게 되었다. (집회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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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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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37 | 젊은이여,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1| | 2022-09-13 | 주병순 |
| 157536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의 사랑이 머무르는 곳 | 2022-09-13 | 미카엘 |
| 157535 | 사람을 찾아오시는 하느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13 | 최원석 |
| 157534 | <사랑 안에 단단히 자리잡는다는 것>|1| | 2022-09-13 | 방진선 |
| 15753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7,11-17/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1| | 2022-09-13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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