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5) ‘22.9.1. 목>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께는 어리석음인 세상의 지혜를 버리고 참 지혜인 주님의 가르침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 가운데 자기가 이 세상에서 지혜로운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가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이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의 지혜가 하느님께는 어리석음이기 때문입니다. (1코린 3,18.19) 솔로몬은 하느님께서 사방을 평온하게 해 주셨기 때문에 평화로운 시대에 나라를 다스렸다. 그리하여 솔로몬은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짓고 그 안에 영원한 성소를 마련해 드렸다. (집회 47,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313 | ■ 12. 이교 예식 강요 / 탄압받는 유다[1] / 2마카베오기[12] | 2022-09-01 | 박윤식 |
| 157312 | 연중 제22주간 금요일|2| | 2022-09-01 | 조재형 |
| 15731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렇게 하면 죽을 때까지 속 좁은 노인이란 소리 안 듣 ... | 2022-09-01 | 김글로리아7 |
| 157310 | 2 연중 제22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01 | 김대군 |
| 157309 |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1| | 2022-09-01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