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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성월 묵상] 무명 순교자들을 기억하시나요? / 내레이션 - 이현수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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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방역에 힘써주시는 분들 덕분에, 서서히 찾아가는 일상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순교자성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에서는 순교자성월인 9월을 맞아 묵상 영상 "무명 순교자들을 기억하시나요"를 제작했습니다. 특히 이번 영상은 본당 "순교자의 밤" 행사 때 적극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순교자들이 흘린 피와 땀의 의미를 되새기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순교자성월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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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45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목숨을 구하려는 자는 목숨을 잃을 것이다 | 2022-09-18 | 미카엘 |
| 157644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8 | 김종업로마노 |
| 157643 | 나는 하느님의 財産을 浪費하지 않나? (루카16,1-13)|1| | 2022-09-18 | 김종업로마노 |
| 157642 | 천국의 고해소|6| | 2022-09-18 | 박영희 |
| 157641 | ■ 14. 니카노르의 하느님 모독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29]|1| | 2022-09-18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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