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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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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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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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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82 |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매일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 | 2022-09-05 | 김종업로마노 |
| 157381 | ★★★† 제5일 -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 [동정 마리아] / 교회인 ...|1| | 2022-09-04 | 장병찬 |
| 157380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09-04 | 장병찬 |
| 157379 | ★★★† 예수님의 심장을 가장 깊이 찌르는 것은 독성적인 미사와 위선이다. - [천상의 책 ... | 2022-09-04 | 장병찬 |
| 157378 | 하느님께서 창세(創世)이전에 주신 ‘내 십자가’ (루카14,25-33) | 2022-09-04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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