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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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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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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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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4 | 21 06 29 화 평화방송 미사 예물 준비 기도에서 제가 매일 먹는 빵은 생명의 빵이 되 ... | 2022-09-06 | 한영구 |
| 2483 | 21 06 28 월 평화방송 미사 양쪽 어깨의 근육이 약한 악순환으로 컴퓨터 워드 작업에 ... | 2022-09-06 | 한영구 |
| 2482 | 21 06 2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주어 파생 상처 치유하고 심장박동만 고동쳐 ... | 2022-09-06 | 한영구 |
| 2481 | 21 06 26 토 평화방송 미사 만 4년 동안이나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었으므로 이제 ... | 2022-09-06 | 한영구 |
| 157411 |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0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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