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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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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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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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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52 | <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1| | 2022-09-08 | 방진선 |
| 15745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18-23/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1| | 2022-09-08 | 한택규 |
| 157450 | 잘 안다면 당신은 친밀한 사람입니다.|1| | 2022-09-08 | 김중애 |
| 157449 | 빗나간 관심에 무심한 죽음./송 봉 모 신부|1| | 2022-09-08 | 김중애 |
| 15744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8)|1| | 2022-09-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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