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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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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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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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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50 | 사제가 아니면 아무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집어서 먹고|1| | 2022-09-03 | 최원석 |
| 157349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2022-09-03 | 미카엘 |
| 157348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03 | 박영희 |
| 157347 | <대응하기 앞서 기다린다는 것> | 2022-09-03 | 방진선 |
| 157346 | 섬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0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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