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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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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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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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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76 | 5 연중 제23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04 | 김대군 |
| 157375 | 연중 제23주간 월요일|4| | 2022-09-04 | 조재형 |
| 157374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르다 | 2022-09-04 | 미카엘 |
| 157373 |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 2022-09-04 | 주병순 |
| 157372 |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1| | 2022-09-0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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