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6) ‘22.9.2. 금>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판단하지 않고 마음속 숨은 생각이 항상 올바르고 선하고 아름답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므로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그분께서 어둠 속에 숨겨진 것을 밝히시고 마음속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1코린 4,5) 당신은 젊은 시절에 얼마나 현명하였습니까? 당신은 강물처럼 지식이 흘러넘쳤습니다. (집회 47,1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664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9 | 김종업로마노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 15766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 2022-09-19 | 조재형 |
| 157661 | 20 연중 제25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9-19 | 김대군 |
| 157660 | <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1| | 2022-09-19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