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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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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9-02 ㅣ No.225799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2022년 9월 2일 (녹)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미리 심판하지 말

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

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겠냐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8,1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3-39
   그때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33 예수님께 말하

 

였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바리

사이의 제자들도 그렇게 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

시기만 하는군요.”
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을 할 수야 없지 않으냐?
35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

 

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36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또 비유를 말씀하셨다. “아무

 

도 새 옷에서 조각을 찢어 내어 헌 옷에 대고 꿰매지 않는

다.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만 아니라, 새 옷에서 찢어 

낸 조각이 헌 옷에 어울리지도 않을 것이다.

37 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는 쏟아지

 

고 부대도 버리게 된다.
38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39 묵은 포도주를 

 

마시던 사람은 새 포도주를 원하지 않는다. 사실 그런 사람

은 ‘묵은 것이 좋다.’고 말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96 

 

무지개 부활 ! 

 

하느님 

은총 

 

해름 

무렵 

 

갑자기 

환한 

 

창문 

노을빛 

 

따라 

나오니 

 

동남 

쪽의 

 

무지개 

풍경 

 

새 하늘 

새 땅 

 

향하여 

단계 

 

과정 

거치고 

 

내리신 

신비 

 

온누리 

모든 

 

피조물 

위해 

 

찬란히 

띄워주시는 사랑의 축복이라고 느껴졌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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