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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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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7) ‘22.9.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스승이신 주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며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당신의 정신은 온 땅을 덮고 당신은 그 땅을 심오한 격언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집회 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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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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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80 | ★★★† 십자가의 힘 - 자신의 뜻을 벗어버리지 못하는 인간의 길 - [천상의 책] 2-2 ...|1| | 2022-09-0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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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78 | 용서(容恕)는 인간의 언어가 아니라 하느님의 언어(言語)다. (루카6,37-42)|1| | 2022-09-09 | 김종업로마노 |
| 157477 | ■ 5. 티모테오스를 물리침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20]|2| | 2022-09-09 | 박윤식 |
| 157476 | 10 토요일 한가위...독서,복음(주해)|2| | 2022-09-09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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