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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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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7) ‘22.9.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스승이신 주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며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당신의 정신은 온 땅을 덮고 당신은 그 땅을 심오한 격언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집회 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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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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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22 |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1| | 2022-09-12 | 주병순 |
| 157521 | 13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12 | 김대군 |
| 157520 | 주님과 만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12 | 최원석 |
| 157519 | 하느님의 말씀을 쓰는 두 단어는 ‘로고스’와 ‘레마’다. (루카7,1-10)|1| | 2022-09-12 | 김종업로마노 |
| 15751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그저 말씀만 해주신다면 | 2022-09-12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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