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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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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7) ‘22.9.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스승이신 주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며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당신의 정신은 온 땅을 덮고 당신은 그 땅을 심오한 격언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집회 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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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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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2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가 어른이 되면서 잊는 유일한 행복의 요건|1| | 2022-09-06 | 김글로리아7 |
| 157422 | ★★★† 제7일 -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06 | 장병찬 |
| 157421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9-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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