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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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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7) ‘22.9.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스승이신 주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며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당신의 정신은 온 땅을 덮고 당신은 그 땅을 심오한 격언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집회 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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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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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54 |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1| | 2022-09-08 | 주병순 |
| 157453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다|1| | 2022-09-08 | 미카엘 |
| 157452 | <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1| | 2022-09-08 | 방진선 |
| 15745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18-23/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1| | 2022-09-08 | 한택규 |
| 157450 | 잘 안다면 당신은 친밀한 사람입니다.|1| | 2022-09-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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