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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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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7) ‘22.9.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스승이신 주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며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당신의 정신은 온 땅을 덮고 당신은 그 땅을 심오한 격언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집회 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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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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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9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05 | 박영희 |
| 157390 | <말들을 지혜롭게 고른다는 것>|2| | 2022-09-05 | 방진선 |
| 157389 | 진실이 비유를 만나다.|2| | 2022-09-05 | 김중애 |
| 157388 |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송봉모신부|1| | 2022-09-05 | 김중애 |
| 15738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5)|1| | 2022-09-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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