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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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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7) ‘22.9.3. 토>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스승이신 주님의 가르침을 온전히 따르며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당신의 정신은 온 땅을 덮고 당신은 그 땅을 심오한 격언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집회 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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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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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82 | 21 06 27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주어 파생 상처 치유하고 심장박동만 고동쳐 ... | 2022-09-06 | 한영구 |
| 2481 | 21 06 26 토 평화방송 미사 만 4년 동안이나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었으므로 이제 ... | 2022-09-06 | 한영구 |
| 157411 | [연중 제23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06 | 김종업로마노 |
| 157410 | 성경은 우리를 꾸짖어 살리시려는,(루카6,6-11)|1| | 2022-09-06 | 김종업로마노 |
| 157409 | <사랑을 담아 말을 한다는 것>|1| | 2022-09-06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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