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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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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8) ‘22.9.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려 주님의 지혜를 얻어 누리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당신의 이름은 머나먼 섬까지 이르렀고 당신이 이룬 평화로 당신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회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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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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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50 | 잘 안다면 당신은 친밀한 사람입니다.|1| | 2022-09-08 | 김중애 |
| 157449 | 빗나간 관심에 무심한 죽음./송 봉 모 신부|1| | 2022-09-08 | 김중애 |
| 15744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8)|1| | 2022-09-08 | 김중애 |
| 157447 | 매일미사/2022년 9월 8일 목요일[(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1| | 2022-09-08 | 김중애 |
| 157445 |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0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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