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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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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8) ‘22.9.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려 주님의 지혜를 얻어 누리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당신의 이름은 머나먼 섬까지 이르렀고 당신이 이룬 평화로 당신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회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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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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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39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05 | 박영희 |
| 157390 | <말들을 지혜롭게 고른다는 것>|2| | 2022-09-05 | 방진선 |
| 157389 | 진실이 비유를 만나다.|2| | 2022-09-05 | 김중애 |
| 157388 | 사소한 상처에서 벗어나기 위하여/송봉모신부|1| | 2022-09-05 | 김중애 |
| 15738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5)|1| | 2022-09-0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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